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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포도 향기 머금은 어진 이들의 안식처,

안성 인처골마을

경기도 최남단, 웅장한 서운산을 병풍처럼 두른 인처골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부터 "어진 사람이 많이 나올 명당"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인처골(仁)은 그 이름처럼 따스한 인심이 흐르는 곳입니다.

배산임수의 수려한 경관 속에는 삼한 시대 왕비의 태실에서 솟아나는 영엄한 약수가 흐르고, 집집마다 붉은 감이 익어가던 '감골'의 정취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1901년 공베르 신부가 전해준 안성 포도의 역사는
이곳 인처골에서 더욱 풍성하게 꽃피었습니다.
매년 가을이면 새콤달콤한 씨없는 거봉과 샤인머스캣이 주렁주렁 열려,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끓이지 않는 행복한 수확의 장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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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골마을위치안내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인처동길 24-11(인처골농촌체험마을 행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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